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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 E-E-A-T
병원 E-E-A-T 가이드: 누가 썼는지 보여 주기
작성 NT369 · 작성일 2026-11-04 · 수정일 2026-11-04 · 일반 정보이며 개별 병원의 의료광고 심의·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의: E-E-A-T란
E-E-A-T는 경험(Experience)·전문성(Expertise)·권위(Authoritativeness)·신뢰(Trust)의 약자로, 구글이 검색 품질 평가 가이드라인에서 콘텐츠의 신뢰도를 살필 때 쓰는 관점입니다.
병원 글에서 E-E-A-T는 왜 중요한가요?
건강·의료 정보는 잘못 전달되면 환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구글이 신뢰도를 특히 엄격하게 살피는 분야로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E-E-A-T가 순위를 정하는 하나의 점수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NT369의 항목도 순위를 예측하는 지표가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과 AI가 근거를 확인할 수 있게 표시했는지를 보는 점검표입니다.
글에는 무엇을 표시해야 하나요?
작성자 실명과 자격, 감수한 의료진, 작성일과 수정일, 근거 출처를 글마다 눈에 보이게 적습니다.
- 작성자: 실명, 직함, 전문 분야나 자격
- 감수자: 실제로 감수한 경우에만 이름 표기
- 날짜: 작성일과 최종 수정일
- 출처: 학회·보건 당국 등 1차 자료 링크
같은 내용을 Article 구조화 데이터의 author, datePublished, dateModified로도 적습니다.
의료진 프로필은 어떻게 만드나요?
의료진마다 별도 페이지를 만들어 전문과목·면허·소속 학회·경력을 사실대로 적고 Person 또는 Physician 구조화 데이터로도 표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의료진 이름으로 검색하는 환자와 AI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근거가 됩니다. 확인되지 않은 경력이나 자격은 쓰지 않습니다.
표시하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실제로 감수하지 않은 감수자 이름, 확인되지 않은 자격, 효과를 단정하는 문구는 신뢰를 높이기보다 의료광고상 문제가 될 위험을 키웁니다.
작성자·감수자 표시는 글의 책임 소재를 밝히는 것이지 적법성을 보증하는 표시가 아닙니다. 심의 대상 광고인지는 병원이 확인하고, 필요하면 심의 기관의 판단을 받아야 합니다.
NT369가 자동으로 점검하는 E-E-A-T 6가지 항목
| 항목 | 어디에 표시하나 | 예시 |
|---|---|---|
| 작성자 실명·자격 | 글 상단, Article 스키마 author | 홍길동 · ○○과 전문의(사실인 경우) |
| 감수자 | 글 상단 또는 하단 | 감수: 실제 감수한 의료진 이름 |
| 작성일·수정일 | time 태그, 스키마 날짜 | 작성 2026-11-04 · 수정 2026-11-04 |
| 출처 | 글 하단 출처 목록 | 학회·보건 당국 문서 링크 |
| 의료진 프로필 | 의료진 페이지, Person·Physician 스키마 | 전문과목·소속 학회·경력 |
| 사업자·연락처·개인정보 | 푸터 | 상호·사업자등록번호·주소·전화·처리방침 |
점수와 항목은 NT369 도구의 기준이며 AI 검색의 공식 평가나 노출 예측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E-E-A-T 점수가 따로 있나요?
없습니다. 구글은 E-E-A-T를 직접 순위 점수로 쓰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NT369의 항목은 NT369 도구의 기준일 뿐입니다.
감수자가 꼭 있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의학 정보 글에서 실제로 감수한 의료진이 있다면 이름을 적는 편이 읽는 사람에게 근거가 됩니다.
작성자는 의료진이어야 하나요?
꼭 의료진일 필요는 없으며, 누가 어떤 자격으로 썼는지를 사실대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는 어떤 자료를 쓰나요?
학회·보건 당국·공식 문서처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1차 자료를 쓰고 링크를 함께 적습니다.
작성자·감수자를 표시하면 의료광고 심의를 거친 것이 되나요?
아니요, 작성자·감수자 표시는 심의를 대신하지 않으며 심의 대상 광고인지는 병원이 확인해 필요하면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AI 검색 4가지 기준
- GEO: AI가 읽을 수 있는 상태 만들기
- 병원 AEO 가이드
- 병원 LLMO 가이드
- 병원 E-E-A-T 가이드 (현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