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 사진·소개글 정리 기준
플레이스 사진과 소개글은 환자가 병원을 처음 만나는 자리입니다. 사실만 담고, 의료광고 점검을 거친 표현으로 정리하세요.
사진을 고를 때
- 건물 입구, 접수 공간, 진료 공간처럼 방문 전에 알고 싶은 장면
- 찾아오는 길을 알 수 있는 외부 사진
- 환자 얼굴이 나오는 사진은 동의 여부를 먼저 확인
소개글을 쓸 때
- 진료 항목과 의료진, 운영 시간을 사실대로 적습니다
- 치료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 다른 병원과 견주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근거와 확인 방법
- 의료광고 점검표(자체 점검)를 사진 설명과 소개글에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합니다
- 법령과 심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적용 전에 관계 기관의 최신 안내 원문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은 몇 장이 적당한가요?
정해진 숫자는 없습니다. 방문 전에 궁금한 장면이 빠지지 않는지를 기준으로 고르세요.
소개글은 홈페이지와 같아야 하나요?
핵심 정보(상호, 주소, 진료 항목, 시간)는 같아야 하고, 길이는 매체에 맞게 줄이면 됩니다.
우리 병원 홈페이지는 몇 점일까요? 주소만 넣으면 바로 확인합니다. 무료 SEO 진단 · 무료 AI 검색 진단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병원의 상황에 대한 법률·의료광고 심의 자문이 아닙니다. 게시된 내용은 법령과 서비스 정책의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